지평 대표변호사에 윤성원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지평 대표변호사에 윤성원
윤성원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

법무법인(유) 지평은 윤성원 변호사(전 광주지방법원장, 사법연수원 17기)를 영입하고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윤 대표변호사는 고려대 법대(82학번)를 졸업하고, 1991년부터 서울지법 판사, 법원행정처 법정심의관, 제주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민사정책심의관,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서울지법 부장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광주지방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3월부터는 법무법인 클라스 대표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변호사, 외국변호사 등 전문가 300여 명으로 구성된 지평은 윤 대표변호사 영입으로 향후 소송 업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