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베스핀글로벌, `크몽`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베스핀글로벌, `크몽`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은 프리랜서 마켓 크몽의 MSA(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크몽은 2012년 설립돼 마케팅, 디자인, IT·프로그래밍 등 500여 개의 비즈니스 카테고리를 서비스하는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이다. 설립 이후 누적 거래 수 250만 건을 달성했다.

크몽은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내부 인력들도 많아져 개발부담이 커지자 MSA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MSA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했다. 베스핀글로벌은 기존 레거시 환경과 신규 MSA 환경 VPC(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분리하는 데 필요한 요구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성공적인 전환을 지원했다. MSA 전환을 통해 크몽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인프라 비용을 50% 절감하는 게 목표다.

홍완승 베스핀글로벌 PM은 "긱 이코노미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