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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세차 중개 플랫폼 ‘갓차‘, 크라우드 소싱 기반 ’갓차 갤럭시스‘로 매니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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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세차 중개 플랫폼 ‘갓차‘, 크라우드 소싱 기반 ’갓차 갤럭시스‘로 매니져 모집
사진= 갓차. 제공

출장세차 스타트업 갓차(대표 이원준)가 대대적인 세차 매니져 모집에 나섰다.

갓차는 크라우드 소싱 기반 '갓차 갤럭시스'를 런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T와 SK머핀 등 대기업의 모빌리티 카케어 사업 파트너로 선정, 방문세차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른 조치다.

출장세차 현업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뿐만 아니라 출장세차 매니져로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갓차 갤럭시스'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매니져 등록 후 무료로 제공되는 출장세차 의무 교육을 수료하면 실제 활동이 가능하다.

갓차는 출장세차 품질 유지를 위해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갓차 디테일링 교육센터(GDA)에서 무료로 세차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을 이수한 매니져에게 수료증과 세차용품 등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갓차 갤럭시스 홈페이지 및 갓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매니져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갓차 이원준 대표는 "기존 020 중개 플랫폼은 시장성만 보고 무분별한 확장과 성장에만 초점을 두어 소비자와 공급자 간의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해 신속한 대처를 하지 못해, 공감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많았다. 갓차는 지난 4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슈를 해결해 왔고, 단순 중개에 그치지 않고 시장 니즈에 대한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갓차 갤럭시스는 이권 다툼이나 일거리 부족 등으로 사업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장세차 사업자분들에게 힘이 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손치배기자 soncb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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