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순환철도 수혜 기대되는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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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순환철도 수혜 기대되는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 주목
사진제공 : 한양건설

울산광역시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울산권 중심 광역철도 3개 노선이 반영되면서 지역 내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부울경 순환철도(창원~김해~양산~울산)는 창원에서 출발해 진영~한림~상동~양산~울산까지 51.4㎞가 이어져 동남권의 생활, 경제, 문화 공동체 구축은 물론, 주요 거점 간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부울경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해 메가시티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부울경 순환철도는 울산시가 계획하고 있는 울산 무거에서 태화강을 연결하는 도시철도와 이어지며, 울산도시철도는 동해남부선과 연계하여 위로는 경주~대구~서울까지, 아래로는 부산~김해~창원 마산~진주까지 연결하는 대순환철도 노선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울산~부산 복선전철(21년 9월 개통) 및 KTX이음 동시정착역인 남창역을 입지로 지난 2일 그랜드 오픈과 함께 성황리 분양 중인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가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에 따라 한 번 더 주목받고 있다.

한양건설이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일원에 분양하는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28/29층, 5개동 총 442세대 중 일반분양 119세대를 공급한다. 전 세대 실수요자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68㎡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해당 단지 인근에 위치한 남창역에서 울산~부산 복선전철을 통해 부산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하여 울산-부산 대표 더블생활권 입지를 바탕으로 최대 수혜단지로 자리매김했다. 게다가 이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동남권 순환철도 수혜까지 기대되는 상황으로, 그야말로 프리미엄 광역 교통망을 구축할 전망이다.

또한 복선전철 정착역인 남창역은 KTX이음 동시정착역으로, 오는 2022년말 완전 개통될 경우 서울 청량리역까지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지며, 무엇보다 부산을 거치지 않고도 쉽게 서울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직주근접 명품 입지와 및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해당 단지는 온산국가산업단지, 울산석유화학단지, LG하우시스 울산공장 등과 인접한 직주근접 아파트로 해당 지역 직장인 수요층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단지 옆 신규 교육부지가 심의를 통과하여 초품아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3040세대 실수요층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당계약일은 8월 2일(월)~4일(수) 3일간 진행되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및 중도금 전액(6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모델하우스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문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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