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클라우드, AI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페이업㈜ 셀럽 서비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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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클라우드, AI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페이업㈜ 셀럽 서비스 적용
사진= 아임클라우드. 제공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아임클라우드(대표 이두식)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AI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선정된 공급기업은 경쟁력있는 자사의 AI 기술을 공급함으로써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고, AI 기술적용이 필요한 수요기업은 고가의 AI 기술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 디지털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다.

㈜아임클라우드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개인화 맞춤형 AI 쇼핑몰 추천엔진 'R.Storm' 과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챗봇솔루션 'Addie'를 수요기업인 페이업㈜(대표 문병래)에 제공함으로써, 페이업㈜이 추진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마켓(SNS마켓)을 위한 이커머스플랫폼의 경쟁력 강화와 업무효율 개선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페이업㈜이 추진하고 있는 SNS인플루언서를 위한 결제 및 전자상거래를 편리하게 지원하는 셀럽 서비스에 인공지능 챗봇과 추천엔진 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아임클라우드 이두식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소상공인기업에게 자사가 보유한 인공지능 핵심솔루션을 이번 'AI바우처사업'을 통해 지원할 수 있게되어기쁘다. 공급기업은 물론 솔루션을 제공받는 수요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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