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컴즈, 루나소프트와 `카카오싱크 부스터` 전략적 사업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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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컴즈, 루나소프트와 `카카오싱크 부스터` 전략적 사업 제휴
사진= (좌측) 루나소프트 최현진 이사, (우측) 유니드컴즈 황윤식 이사, 양재필 대표

주식회사 유니드컴즈(대표 양재필/전형신)는 카카오톡 채널 전략 딜러사인 ㈜루나소프트(대표 박진영)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통해 '카카오싱크 부스터'를 공동 영업한다고 밝혔다.

2020년 하반기 이후 업계를 뜨겁게 달구며 파워 부스팅을 보이고 있는 '카카오싱크 부스터'는 킵그로우(KeepGrow)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니드컴즈가 개발한 SaaS 상품이다. 카카오싱크 기반 기술을 활용해 회원가입과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동시에 늘려줘 고객관계관리와 마케팅 자동화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카카오싱크 부스터 고객사들의 성과를 모니터링 한 결과, 사용 1개월 이후 회원 가입 비율이 최소 150% 이상 증가했고, 카카오 채널 친구는 최소 5배에서 10배까지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추가 비용 없이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받을 수 있어 공식 출시 3개월만에 젝시믹스, 육육걸즈 등 1천여 개 이상의 누적 고객사와 300여 유로 고객사를 확보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비회원 구매 고객을 1초만에 회원으로 가입하는 부스팅 기능, 기존 가입 고객까지 카카오톡 채널 친구로 전환시켜주는 친구 부스팅 기능을 추가하며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틀 진행중이다. 특히 크롬 브라우저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들가지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도 확장 제공하고 있다.

유니즈컴즈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카페24, 메이크샵 등 호스팅 인프라 제휴사들과 함께 이커머스 생태계 내에서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강력한 밸류 체인을 형성하게 되었다.

유니드컴즈 전형신 대표는 "카카오의 전략 파트너사인 루나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원활한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으며, 국내 모든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들이 카카오부스터를 사용하는 그날까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루나소프트 최현진 이사는 "카카오싱크 부스터는 기존에 집행하던 온라인 광고의 가입 전환과 구매전환까지 극대화하고 있어 온라인 쇼핑몰의 고객자산 형성과 유지, 증가에 꼭 필요한 솔루션"이라며 "루나소프트가 카카오 비즈니스 채널 전략 딜러로서 쌓아온 경험과 카카오싱크 부스터라는 상품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창출한다면 이커머스 업계의 큰 반항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설립한 루나소프트는 '카카오톡 알림톡/상담톡, 네이버 톡톡, 챗봇 및 CTI' 등 패션 이커머스 시장 외 다양한 기업에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패션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상위 200여개 쇼핑몰 중 80% 이상이 루나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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