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넷티플랫폼, 데이터독 MSP ‘골드 파트너’ 등급 획득

이베이코리아, 웨이브 등에 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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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 데이터독 MSP ‘골드 파트너’ 등급 획득


메타넷티플랫폼(대표 이건전)은 글로벌 클라우드 모니터링 서비스 기업 데이터독(한국지사장 박대성)으로부터 '데이터독 MSP(클라우드 관리서비스 기업)'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독 MSP는 데이터독 클라우드 모니터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에 수여하는 파트너 인증이다. 클라우드 모니터링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환경과 상황을 실시간 관찰하고 관련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예기치 못한 오류에 대비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보장하는 서비스다. 데이터독 모니터링 플랫폼은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을 아울러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로그, 네트워크, 보안 등 전체 환경을 모니터링해 준다.

메타넷티플랫폼은 데이터독 플랫폼을 통해 이베이코리아, 웨이브 등 인프라 환경 변화에 민감한 여러 산업군의 고객들에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이베이코리아의 퍼블릭 클라우드 이전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비롯해 인프라, 로그 분석, 네트워크, 컨테이너 등의 영역에서 데이터독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각도에서의 운영 가시성을 확보하고 실시간 이슈에 대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잠재적 이전 리스크를 줄이고 효율 최적화를 이룬다는 목표다.

900만명 이상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의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 전환작업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월부터는 실시간 로그 수집·분석·관리 서비스 등 데이터독 로그 모니터링 솔루션을 도입했다. 복잡한 시스템 환경에서도 대용량 로그 트래픽 처리, 초고성능 로그 분석 등이 가능한 데이터독 솔루션을 활용해 웨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종성 메타넷티플랫폼 전무는 "데이터독 MSP 골드등급 획득을 통해 클라우드 모니터링·관리 영역에서의 전문 역량도 입증 받게 되었다"며 "고객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성 데이터독 한국지사장은 "메타넷티플랫폼이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모니터링 및 보안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독에 수준 높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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