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영재학교 신임 교장에 최종배 전 IBS 감사 ‘취임’

"세계 최고 과학영재교육기관 도약" 피력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KSA)는 최종배 신임 교장이 선임,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신임 최 교장은 1985년 과학기술처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해 35년 간 과기부에 근무하며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과학기술 관료다. 교육과학기술부 전략기술개발관,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겸 상임위원,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전략본부장, 제3대 IBS 상임 감사 등을 역임했다.

최종배 KSA 교장은 "KSA가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의 과학영재 교육기관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025년까지 4년 간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한국과학영재학교 신임 교장에 최종배 전 IBS 감사 ‘취임’
최종배 신임 한국과학영재학교 교장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