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빅뎃,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 3년 연속 지정…최대 7000만원 혜택

4월 16일까지 수요기업 모집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올빅뎃,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 3년 연속 지정…최대 7000만원 혜택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 올빅뎃(대표 이동재)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데이터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AI 가공 최대 7000만 원, 일반가공 최대 4500만까지 정부가 지원한다. 올빅뎃은 홈페이지를 통해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정부 사업 접수마감은 4월 16일까지다. 올빅뎃은 2020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의 '우수 가공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빅뎃은 개인화 추천 기능을 활용한 인공지능 서비스로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용자의 행동패턴 분석과 개인화 추천 기술에 장점이 있다. 최근 비로그인 상태에서 발생한 정보를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기술을 특허로 등록했다.

올빅뎃 관계자는 "내부에 전문인력 없이도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컨설팅부터 데이터 수집과 활용까지 전 개발 범위를 지원한다"며 "기업 데이터 활용을 위한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e커머스, 관광, 태양광발전, 의료, 챗봇 등 다양한 분야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데이터 가공 현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