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콘텐츠코리아랩, 경남 도민 창작활동 위한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 종료

별별창작소, 융복합발전소 이름으로 각 16개, 6개 프로그램 운영, 만족도 90% 이상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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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콘텐츠코리아랩, 경남 도민 창작활동 위한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 종료
사진=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제공

경남콘텐츠코리아랩이 9월부터 진행하여 4개월 동안 진행하였던 콘텐츠 창작 교육(별별창작소, 융복합발전소)을 성과보고회까지 마치며 무사히 종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2020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 별별창작소와 융복합발전소는 문화콘텐츠 창작 경험제공과 융복합콘텐츠 제작 기초-심화의 단계적 교육을 통한 창작역량 강화라는 목적을 가지고 별별창작소는 16개의 프로그램과 융복합발전소는 6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별별창작소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349명의 경상남도 도민들이 참가하여 329명이 창작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로는 91.7%로 융복합발전소는 192명이 참가하여 113명이 수료하였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로는 90.4%로 높은 성과를 이루었다.

경남도민들에게 기초적인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의 경험과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 별별창작소는 영상, 미디어, 설계 소프트웨어와 같은 실무경험 제공과 라탄, 가죽공예와 같은 기초 교육을 통해 스스로 창작물을 완성해나가 콘텐츠 창작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함양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높은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창작의 재미를 제공하였으며 융복합발전소는 실질적인 창작역량 강화와 최근 트렌드인 미디어, 유튜브 등 실무적 내용들을 통해 콘텐츠 창작자 양성을 위해 진행되어 실용성과 현장 적응도에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또한 도내 (예비)콘텐츠 창작자들의 상호 간 소통과 커뮤니티 조성 및 선배 창작자들과 만남을 위해 기획된 콘텐츠 창작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총 6가지로 진행되었으며 유명 유튜버 사나고, 이연 및 이준영 교수, 박문성 해설위원, 비로컬 김혁주 대표 등 다양한 연사들을 초청하여 실질적인 창작역량 강화를 지원하였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은 이번 콘텐츠 창작 교육을 통해 총 442명의 수료자를 배출해내었으며 수 많은 참가자들의 결과물들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경상남도의 콘텐츠 창작 커뮤니티 조성을 위해 12월 11일 성과공유회를 진행하였으며 다시 기승을 부리는 COVID-19에 대응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지침준수 아래 소규모 오프라인 참가자와 유튜브 온라인 실시간 송출의 양방향적 프로그램을 진행,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참여뷰 수는 369회 이상을 기록하며 성료하였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조금은 멈춰있던 도내 콘텐츠 창작활동을 다시금 활발하게 시동을 걸고, 숨어있는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우리의 슬로건과 같이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차년도에는 이번년도 결과물을 바탕으로 실속있고 알찬 프로그램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별 성격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블랜디드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비대면의 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창작 교육을 제공하였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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