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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망고스틴그룹 ‘디지털 캠페인 전문 회사’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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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망고스틴그룹 ‘디지털 캠페인 전문 회사’로 도약
국내외 디지털마케팅그룹 '㈜망고스틴그룹'이 디지털 전방위를 아우르는 활약을 펼치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망고스틴그룹은 디지털 캠페인, 아티스트&인플루언서 에이전시, 바이럴 필름 제작, 퍼포먼스 광고, 뷰티커머스 운영 등 통합 디지털 마케팅에 특화된 전문회사이다.



머스트잇, 동아오츠카, 신라면세점, 현대건설, 토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디지털 캠페인을 집행하며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올 여름 음료 업계 최초로 국민의 지친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로 시작된 '오로나민C볼단' 캠페인이 호평을 받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오로나민C=생기'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두터운 소비자 팬덤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이 달에는 드라이브스루형 시상식 '오로나민씨스루'에 참여자를 초청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선물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여자들은 '음료업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캠페인이다, 지친 일상이 지속되던 시기였는데 삶의 낙이 되어주어서 감사하다'는 호평 세례를 쏟았다.



아티스트 에이전시로서의 역할도 다하고 있다. 최근 라비, 윤훼이, 크리스라이언, 심은우를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 모델로 섭외한 바 있다. 브랜드-소비자-아티스트 간 상생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는 점에서 '에이전시 업계의 새로운 표본'이라고 불리는 등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에도 특화된 이 회사는 올해 틱톡 공식 인증 MCN 회사 '윗유'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만 활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중국, 일본, 베트남, 싱가폴 등 해외 인플루언서를 섭외하여 뷰티브랜드 프로젝트의 기획, 의전, 촬영, 편집 등을 총괄하였다.



망고스틴그룹의 활약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기존 광고대행사로서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을바탕으로, 자회사 뷰티커머스 브랜드인 '데이투나잇'의 성공적인 판매를 이끌어내고 있어 커머스업계에서도 눈도장을 찍고 있다. 체계적인 퍼포먼스 광고 전략으로 타겟팅 및 구매효율패턴을 분석하여 다수 소비자들의 반응을 유도, 제품 판매로 연결하고 있다. 이는 광고대행사-커머스 운영 결합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망고스틴그룹의 끊임없는 행보 덕분에, 협업을 원하는 클라이언트들의 러브콜이 끊이지않고 있다.



망고스틴그룹 한상필 대표는 'Not-bounded, All-rounded'라는 회사 크리에이티브 철학에 걸맞게, 분야별로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며 "기존 진행 중인 사업뿐만 아니라, 해외 온텍트 팬미팅 등 시대 변화에 맞는 디지털 캠페인을 꾸준히 개척할 것이며, 열린 자세로 확장 전략을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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