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새롬기술 창업·美다이얼패드 설립… 구글코리아 연구개발 대표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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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17. 조원규 스켈터랩스 대표

조원규 대표는…


조원규 대표는1966년생으로,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컴퓨터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재학 시절부터 창업을 꿈꾸다 KAIST 박사과정 중이던 1993년 학교 선배들과 새롬기술을 창업했다.

해외 진출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한 후에는 인터넷전화 기업 다이얼패드를 설립했다.

다이얼패드 CTO를 맡고 있던 조 대표는 이후 미국에서 오피니티라는 인터넷 평판평가 기업을 창업했다가 2007년 구글코리아 연구개발부문 대표를 맡으면서 한국으로 들어왔다.

2014년 구글코리아를 나온 후 과거 다이얼패드 창업 멤버였던 안현덕 COO, 구글 출신 엔지니어들과 함께 2015년 11월 스켈터랩스를 창업했다.


스켈터랩스

설립일 / 2015년 11월 27일

주소지 /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22길 60 7층

직원수 / 약 70명

주요 솔루션 / 인공지능 기반 대화(자연어 이해 및 음성), 초개인화(예측모델링, 행동모델링)

누적투자액 / 277억원

기업비전 /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일상을 이해하고, 도와주고, 더 나아지게 하는 머신 인텔리전스의 혁신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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