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떡볶이 가정간편식, "온라인에서도 통했다"

11번가 주문 잇따라… 구매 만족도 9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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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떡볶이 가정간편식, "온라인에서도 통했다"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프랜차이즈 '두끼'는 15일 자사의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이 오픈 마켓 플랫폼 '11번가' 내에서 론칭 3주만에 1만팩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특히 구매 만족도 95% 이상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두끼떡볶이의 가정간편식은 떡볶이와 볶음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완제품 패키지다. '떡볶이로 한끼, 볶음밥으로 두끼'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떡과 소스, 어묵, 그리고 볶음밥까지 한 팩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두끼 관계자는 "집안에서 끼니와 생활을 해결하는 소비문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 11번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구성으로 고객들에게 합리적으로 HMR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긍정적인 후기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언제든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해 풍성한 두끼 메뉴만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끼는 11번가 리뷰 이벤트로 오는 5월 29일 금요일까지 구매 후 리뷰를 남겨준 모든 소비자들에게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퐁듀 치즈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포토 후기를 남긴 소비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해 '2인 식사권'을 제공할 방침이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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