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고백, 일식 자격증 없는 `일식 전문 셰프`의 사연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정호영 고백, 일식 자격증 없는 `일식 전문 셰프`의 사연
정호영 고백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일식 전문 셰프 정호영이 일식 자격증이 없다고 고백한다.

12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는는 '취존해주세요! 동호회 정모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정호영을 비롯해 이하늘, 장희웅, 김소라, 김풍이 출연한다.

진행된 녹화에서 일식 전문 셰프 정호영은 일식 자격증 시험에서 탈락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정호영은 "한식, 양식 자격증에 복어 조리사 자격증까지 갖췄지만, 정작 일식 자격증이 없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그는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일식 자격증에 도전했지만, 광탈하게 된 에피소드를 최초 공개한다.

정호영의 황당한 고백에 MC 김숙은 "자격증이 없는데 왜 일식을 하는 거냐"라고 물었고, 정호영은 "일식 하시는 분들 보면 피부가 다들 좋은데, 생선의 좋은 부위를 몰래 먹는다고 하더라. 그게 좋아보였다"며 자신이 일식을 시작하게 된 남다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래서 그런지 피부가 좋다"고 말하자, 정호영은 "피부과 다녀서 그렇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