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VR, 아케이드 게임 신작으로 `G-STAR 2019`서 호평

'G-STAR 2019'에 BTB 부문 초청작으로 '푸드팩토리 VR' 출품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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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VR, 아케이드 게임 신작으로 `G-STAR 2019`서 호평
토마토VR, 아케이드 게임 신작으로 `G-STAR 2019`서 호평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박람회 'G-STAR 2019(지스타 2019)'가 지난달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올해 행사에는 36개국 691개사가 3,208여 개 부스를 마련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으며, 나흘 동안 총 24만 4,309명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국내 주요 게임사와 인디 개발사, 개인방송 진행자, 바이어 등 게임 분야 관계자도 다수 참여했으며, 특히 최근 업계의 주목을 받는 VR과 AR과 관련된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얻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융복합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던 'Food factory VR'과 슈팅게임인 'Final Archer VR', The Lost VR'까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 있는 VR게임으로 무장한 ㈜토마토브이알(토마토VR)의 이번 지스타 2019 참가는 국내외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토마토브이알은 BTB 부문 초청작으로 아케이드 게임인 'Food Factory VR(푸드팩토리 VR)'을 출품했다. 해당 게임은 다양한 음식을 소재로 한 10가지의 미니 게임을 담은 캐주얼 멀티게임으로, 다양한 스테이지에서 전 세계 유저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다. 플레이 방식과 조작법이 간단해 연령이나 VR 게임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토마토VR은 이러한 장점을 살려 국내 최대 VR체인 업체인 'VR존'에 입점하는 것을 필두로 글로벌 게임플랫폼인 스팀(STEAM)과 오큘러스(Oculus)는 물론 국내 통신사의 모바일 VR로도 커스터마이징하여 공급할 예정이다.

㈜토마토브이알 김한성 대표는 "G-STAR 2019에서 'Food Factory VR'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국내를 넘어 미주와 동남아 등 세계 무대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가상과 현실 세계를 오가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2월 설립한 ㈜토마토브이알은 글로벌 플랫폼을 대상으로 VR/AR/모바일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사 IP기반 VR 체험시설과 아케이드 콘텐츠 및 퍼블리싱 사업등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게임 콘텐츠로는 ▲오큘러스 스토어에 런칭되어 있는 VR 캐주얼 양궁게임 'Die Wolf' ▲구글 플레이스토어 런칭된 모바일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 '게임오브에셋(Game of Asset)' ▲스팀과 바이브포트에 런칭된 VR 슈팅게임 'Final Archer VR' ▲스팀에 런칭된 VR FPS 액션 게임 'The Lost VR'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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