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열정으로 함께 성장할 신입 SW 개발자 뽑아요"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솔루션 기업 엠로는 2020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엠로는 국내 구매 SCM(공급망관리) SW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계열사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회사인 에이아이더, 마스터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인 인포와이즈, IoT 기반 현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레이컴을 두고 기업용 IT 솔루션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엠로는 마이크로 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MSA) 구축·컨설팅 기업인 넥스트리컨설팅를 관계사로 편입해 MSA 시장에도 진출했다.

구매 SCM 솔루션과 데이터 기술, MSA, 인공지능, 블록체인, IoT, 데이터 인텔리전스, 클라우드 등을 결합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융합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모집 분야는 프로그램 개발 엔지니어로, 10명 이상을 뽑을 예정이다. 12월 6일까지 서울·수도권과 지방 주요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지원자는 홈페이지에서 입사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12월 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통과자는 역량과 열정을 파악하는 1차 실무진 면접과 2차 경영진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중순에 입사하게 된다.

엠로 인사 담당자는 "엠로가 원하는 인재는 단순한 스펙보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열정과 성장 가능성, 소통능력을 지닌 사람"이라면서 "함께 배움으로 새로움을 창출할 수 있는 열정적인 인재의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엠로에서 근무 중인 공채 인원은 현재 101명으로, 250여 명의 임직원 중 40%에 이른다. 회사의 공채 진행은 올해로 13년째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