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호텔할인 전문 호텔패스, 겨울 인기여행지 괌 호텔예약 특전 선봬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괌 호텔할인 전문 호텔패스, 겨울 인기여행지 괌 호텔예약 특전 선봬
괌 호텔예약 전문 호텔패스가 겨울 인기여행지 괌 호텔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전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괌은 단거리라 비행시간에 부담이 적고 저가항공 취항이 늘면서 허니문, 아동동반 가족여행, 태교여행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여행지다. 호텔예약사이트 호텔패스 내에서도 2017년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어 가장 호텔예약이 많은 도시, 호텔로 괌이 1순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이번 윈터 시즌(2019년 11월~2020년 1월)에도 괌호텔이 호텔패스 내 호텔예약 순위에서 상위권을 독점했다. 힐튼 괌 리조트&스파, 아웃리거 괌 비치 리조트, 니코 괌이 순차적으로 1~3순위를 차지했다. 이에 호텔패스는 고객이 보다 좋은 조건에 괌호텔을 예약하고, 나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괌 인기 호텔 특전을 기획했다.

괌 호텔 1순위 '힐튼 괌 리조트&스파'를 선택하는 고객은 11월 30일까지 특가(투숙기간은 12월 18일까지)에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타시 클럽 라운지에서 모닝티(10:00am-9:00pm), 이브닝 칵테일(5:00pm-7:00pm), 컨시어지 서비스, 무료 인터넷, 문화체험(6:00pm-6:30pm) 등을 즐길 수 있다.

니코 괌의 경우 11월 30일까지 예약 시 특가 요금을 제공하며 2박 이상 숙박하면 Nikko Bear 인형을 1개 무료로 선물받을 수 있다.

해외호텔할인 사이트 호텔패스 관계자는 "추운 날씨를 맞아 괌호텔할인 정보에 관해 문의하는 분들을 위해 괌호텔예약 전문 업체로서 저렴하고 좋은 조건에 호텔을 잡을 수 있는 여러 특전을 마련했다"라며 "혹시 괌여행을 계획하는 중이라면 이번 기회에 괌 호텔 특전 받고 예약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기를 추천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외할인 사이트 호텔패스는 쿠폰으로 한 번, 포인트로 한 번 더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내말대로 더블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 2일(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11월 호텔할인 이벤트는 괌, 사이판, 세부, 방콕, 마카오, 라스베이거스 등 가족여행 추천 도시 호텔예약 10% 할인 쿠폰을 무료 지급한다. 또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도 지급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