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스크 일본IT취업 훈련, 소프트뱅크 테크놀로지 현장면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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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6일(목) 오후 6시 솔데스크(대표이사 강재민) 종로 본원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테크놀로지 현장면접에서는 본원 일본IT취업 대비반 수료생들을 선발해 실시했다.

솔데스크 일본IT취업 훈련, 소프트뱅크 테크놀로지 현장면접 실시
일본IT취업 수료생이 준비한 PT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일본 본사소프트뱅크 테크놀로지에서는 마사오카 세이이치 본부장이 면접관으로 나와 일대일 대면 면접이 실시되었으며, 수료생들은 각자 준비해온 PT자료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솔데스크에서는 일본IT취업 수료생들 중 어학능력과 직무능력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였으며, 현장면접을 통과한 수료생은 추가로 진행되는 간부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면접에 참가한 수료생들은 "큰 실수 없이 잘 마무리 했고 대기업 면접을 접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솔데스크 취업팀에서 이끄는 데로 면접 준비한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됐다" 라고 말했다.

현장면접을 마친 후 마사오카 세이이치 본부장은 양연자 교수(유한대 일본어비즈니스학과), 강성국 교수(서울신학대 일본어과), 이명영 교수(부산외국어대 일본어학과), 전재용 팀장(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나카무라 유리 교수(인천대 일본어학과)와 함께 솔데스크 본원 교육현장을 둘러보며 일본IT취업 교육시설과 수업 진행과정을 시찰하였다.

솔데스크는 일본어학과 교수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일본어학과 대상 일본IT 취업설명회를 진행 할 예정이며 일본어학과 맞춤 커리큘럼을 개설하고 각 대학과 취업협력을 체결, 안정적인 취업망 구축에 힘쓰고자 일본 현지 로컬 기업들과 채용협약을 맺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솔데스크 일본취업 담당 김경수 취업팀장은 "이번과 같은 일본기업 현장면접을 통해 학생들의 면접 준비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인지하고 자신감을 높이는데 효과를 봤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참여한 현장면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일본IT취업에서 어학능력이 1순위로 거론되고 있어 어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일본어학과 전공자들이 쉽게 IT분야로 접근 가능한 커리큘럼 구성하여 초보자도 IT취업이 가능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라고 말했다.

한편 솔데스크는 2017년 하반기 부터 진행해온 일본IT취업 과정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많은 일본 로컬기업과 채용협약을 맺고 있으며, 도쿄에 위치한 칸다IT스쿨(신입사원 연수교육기관)과도 협력관계를 맺고 일본 IT기업 구직자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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