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프로야구 앱, 류현진·추신수 출전 경기 생중계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LGU+ 프로야구 앱, 류현진·추신수 출전 경기 생중계
LG유플러스 모델들이 'U+프로야구'를 통해 20일부터 만날 수 있는 MLB(미국 메이저리그) 경기 실시간 생중계를 홍보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MBC스포츠플러스와 제휴를 맺고 프로야구 전용 앱인 'U+프로야구'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MLB(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에 'MLB관'을 새롭게 배치하고 20일부터 한국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를 중심으로 하루 최대 3개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첫 중계는 8월 20일 오전 8시 10분 '시애틀 VS 템파베이' 경기다.

MLB관에서는 한국 메이저리거가 출전하는 경기 일정과 대진표를 한눈에 보고, 시청하지 못한 지난 경기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선수는 류현진(32, LA다저스),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 최지만(28, 템파베이 레이스) 등이다.

LG유플러스는 MLB 중계 서비스 등 고객 관심이 높은 볼거리를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MLB관 오픈을 기념해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메이저리그 경기를 시청한 후 U+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1명),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2명), 에어팟(5명), MLB 모자(20명), 1만원 상당 U+모바일tv 상품권(500명), 아이스크림 교환권(10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0월 1일 발표된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