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VR·AR Conference(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 30일부터 코엑스 통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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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VR·AR Conference(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 30일부터 코엑스 통해 개시
'Seoul VR·AR Conference(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가 오는 5월 30일부터 코엑스를 통해 3일 간 개시된다.

본 행사는 'Seoul VRoAR Expo(서울 가상증강현실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5G', '산업융합', '게임'을 주제로 한다. 40여 명에 달하는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VR, AR 산업과 기술의 트렌드와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4월, 세계 최초 5G 서비스 상용화로 인해 가상현실, 증강현실이 킬러 콘텐츠로 주목 받고 있다. 이어 발표된 정부의 『5G 플러스 전략』을 통해서도 10대 핵심산업에 VR·AR 디바이스가, 5대 핵심서비스에는 실감콘텐츠가 포함되면서 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컨퍼런스 첫 날(5월 30일) 주제는 '5G: The Next Level to VR·AR(가상증강현실의 새로운 도약)'이다. VRoAR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 방향을 살펴보고 통신사의 전략을 엿볼 수 있다. 기조 연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융합정책관 김정원 국장이 나서 '5G플러스 전략과 실감콘텐츠 정책방향'을 발표한다. KT 박정호 상무의 '5G 기반 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