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광혁신경영연구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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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혁신경영연구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지난해 청년실업률이 10%대를 기록하며 사회경제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단편적 지식이 아닌 체계적, 융합적, 종합적 지식과 지혜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문제해결능력 및 창의성을 길러줘야 하는 등 교육혁신이 화두로 떠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재광혁신경영연구소는 청년들의 체계적, 융합적, 종합적 지식과 지혜를 동시에 함양함으로써 문제해결능력과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 다양한 저술, 교육 및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19 제13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에서 '국회교육위원회위원장상(글로벌 리더육성 부문)' 을 수상한 김재광혁신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김재광 대표는 국내외의 다양한 혁신적인 저술을 통해 '슈퍼자기경영(Super Self-Management)' 이라는 세상에 없던 자기경영 비법을 제시한다. 김재광 대표는 "지난 2003년 4월 POSCO ICT 사내벤처를 접고 회사를 나온 후 만 15년의 세월동안 사람들의 보다 나은 삶, 빛나는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 위해 묵묵히 꿋꿋이 걸어왔다" 며 "지난해 출간한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과 '슈퍼자기경영' 이라는 책에 자신, 우리, 그리고 세상을 빛나게 바꾸는 혁신적인 방법이 고스란히 용해돼 있다" 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이 '슈퍼자기경영' 비법은 평범한 흑연(Graphite)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신소재 물질인 그래핀(Graphene)를 찾아내는 것과 같다. 그래핀은 2004년 영국의 가임(Andre Geim)과 노보셀로프(Konstantin Novoselov) 연구팀이 개발해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김재광 대표는 "슈퍼자기경영은 이미 최고인 다이아몬드가 아닌 평범한 흑연으로부터 꿈의 신소재 그래핀과 같은 위대한 물질을 찾게 해줘 평범한 사람도 누구나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지속 가능한 성공 모델" 이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김 대표는 만 15년간 자신이 제시한 '슈퍼자기경영' 비법대로 살면서 세상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문으로 번역한 'Super Self-Management' 책을 미국 최대 쇼핑몰 사이트인 아마존에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김재광 대표는 만 15년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슈퍼자기경영 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은 총 5강으로 구성돼 있다. ▲1강: 자기진단(SWOT 분석을 통한 완벽한 자기 진단), ▲2강: 자기혁명(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슈퍼자기경영 비법), ▲3강: 지식 및 교육 혁명(남다른 독보적 전문지식 쌓기)을 통해 먼저 나를 빛나게 바꾸고, ▲4강: 인생 및 인간관계 혁명(평범한 99%를 위대한 1%로 만드는 인생 및 인간관계 혁명)을 통해 우리를 빛나게 바꾸고, ▲5강: 미래혁명(미래 메가트랜드와 대응전략)을 통해 세상을 빛나게 바꾸는 21세기 창의융합형 인재 및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이 과정은 ▲세상에 없던 전혀 새로운 내용의 슈퍼자기경영 비법,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자기경영의 정석이자 과학, ▲세상을 바꾸기 위한 세계 최고의 실효성 있는 프레임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김재광 대표는 "저의 꿈은 언젠가 기필코 인문과 기술을 융합해 교육하는 혁신적인 대학교를 설립해 세상을 빛나게 바꾸는 10만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것" 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단계로 올해 상반기 중 '전 세계 청년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 인생 플랫폼' 인 슈퍼아이콘을 구축 서비스할 예정이다. 우선 국영문 사이트를 오픈해 하버드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멜버른대학교 및 Universitas21(전 세계 연구 중심 명문대학교 네트워크) 27개 회원교, 포스텍 등 전 세계 최고 명문대학교와 국내외 대학교 및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삶에 대한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 찬 전 세계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후 스페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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