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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이스 코리아, 뉴 맥북 에어 하드쉘케이스 비롯해 봄 맞이 신제품 3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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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이스 코리아, 뉴 맥북 에어 하드쉘케이스 비롯해 봄 맞이 신제품 3종 선보여
프리미엄 테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인케이스(Incase)' 가 2019년 봄 시즌을 맞이해 신제품 3종을 선보여 화제다.

인케이스는 최근 '뉴 맥북 에어 하드쉘케이스'와 '콤파스 컬렉션 with 플라이트나일론', '액세서리 오거나이저'를 출시했다. 뉴 맥북 에어 출시를 고려한 하드쉘케이스는 물론, 가방과 액세서리 제품을 고루 출시해 각기 다른 생활 특성을 지닌 사용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인케이스의 하드쉘케이스는 맥북 프로텍션 제품 분야에서 10년 연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우수한 성능과 심플한 디자인이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맥북 에어 신제품 출시에 맞춰 선보인 뉴 맥북 에어 하드쉘케이스 역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엘의 마크로론(Markrolon) 폴리카보네이트가 적용돼 내구성과 터치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으로, 포트와 라이트, 버튼을 방해하지 않고도 완벽하게 디바이스를 보호할 수 있다.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며, 무게가 가벼워 사용 편의가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제품은 뉴 맥북 에어 전용이 4가지 컬러로, 뉴 맥북 프로 전용이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백팩 4종, 브리프 3종, 토트백 3종이 출시된 콤파스 플라이트 나일론은 초경량 플라이트 나일론(Flight Nylon) 소재가 적용돼 가볍고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 소재는 뒤틀림과 늘어남이 없고 보온성이 검증돼 눈과 비, 먼지와 습기에 강하다. 이에 럭셔리 브랜드와 항공 의류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수납공간도 눈여겨볼 만하다. 콤파스 플라이트 나일론 제품군은 백팩 108,000원 브리프 78,000원 토트 69,000원에 출시됐으며, 가성비가 뛰어나 학생 등이 사용하기에 좋다.

인케이스 코리아, 뉴 맥북 에어 하드쉘케이스 비롯해 봄 맞이 신제품 3종 선보여
액세서리 오거나이저 역시 사용자들의 사용 편의를 더해주는 제품이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등 디지털 기기들에 필요한 수많은 액세서리를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일상과 여행, 출장 등 디지털 기기와 액세서리의 운반이 필요할 때 완벽하게 보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어댑터, 케이블, 커넥터, 워치 밴드, 펜, 메모리카드 등의 액세서리들은 각각의 수납공간과 전용 공간에 보관이 가능하다. 수납공간은 인조모피 안감으로 제작돼 상처가 남는 것을 방지한다.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플라이트 나일론 소재가 적용된 제품으로, 프리미엄 방수 지퍼를 사용해 기능성도 훌륭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뉴 맥북에어 출시에 따라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S/S19 신제품 3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 역시 맥북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향후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을 넘어, 보호성과 이동성 등 기능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디바이스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뉴 맥북 에어 하드쉘케이스'와 '콤파스 컬렉션 with 플라이트나일론', '액세서리 오거나이저'는 인케이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와 1300K 온라인, 가방팝 및 오프라인 매장(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300K 홍대점, 1300K 명동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인케이스는 애플과 지난 2007년부터 공식 파트너사로 함께 일하고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제시해 애플 디바이스 사용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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