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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청소년 6명 중 1명은 `소음성 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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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청소년 6명 중 1명은 `소음성 난청`
[카드뉴스] 청소년 6명 중 1명은 `소음성 난청`
[카드뉴스] 청소년 6명 중 1명은 `소음성 난청`
[카드뉴스] 청소년 6명 중 1명은 `소음성 난청`
[카드뉴스] 청소년 6명 중 1명은 `소음성 난청`


기획 : 장지완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청소년 6명 중 1명은 '소음성 난청'…이어폰 사용 줄이세요


2. 이어폰 끼고 사는 1020

1020세대는 활동시간 중 '3분의 1 정도'를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착용한다고 합니다.


3. 개인 음향장비 과도노출 난청 유병률 높아

PC방 출입 잦을수록, 다른 사람이 볼륨 낮춰달라고 요구할 정도의
음향을 청취할수록 난청 유병률이 높아지는 연관성을 보였습니다.


4. 청력보호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중요

이어폰으로 음악 듣을때는 최대 볼륨의 60~70% 정도로 조절해 듣고
한시간 음악을 들으면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5. 난청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서 정확한 검사 받아야

소음노출 줄이고, 난청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청소년 귀 건강관리에
가장 중요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보청기 착용도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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