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대하축제 너무 멀다면…계절밥상 ‘새우 축제’는 어때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계절밥상이 새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늦가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계절수산' 코너에서는 새우 본연의 담백함과 은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새우 소금구이'를 시간대에 관계없이 무제한 제공한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맵고 얼얼한 향신료로 맛을 낸 '마라 새우구이'도 만나 볼 수 있다.

한식의 정갈한 찬과 장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계절 찬방' 코너에서는 간장에 숙성시킨 탱글탱글한 '간장 새우장'을 비롯해, 랍스터 살과 내장으로 담근 '랍스터 장'을 내놓는다.

'제철국시' 및 '계절로' 코너에서는 '얼큰 새우탕면'을 맛볼 수 있다. 새우와 멸치로 바다의 향을 더한 얼큰한 육수는 쌀쌀해진 요즘 날씨에 제격이다. 이 밖에 레몬 소스에 숙성시킨 새우를 새콤달콤하게 무쳐낸 한식 샐러드 '상큼 새우초무침'은 늦가을 입맛을 돋운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한식은 어떤 재료를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한 맛과 풍미를 낼 수 있다"며 "철마다 다른 한식을 다채롭게 보여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가을 대하축제 너무 멀다면…계절밥상 ‘새우 축제’는 어때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