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10월 정식 론칭 예고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조건 입력해 레스토랑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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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10월 정식 론칭 예고
레스토랑 예약 및 고객 관리 솔루션 리딩브랜드 '테이블노트'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와드는 10월 중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어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Catch Table)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영화, 항공, 숙박처럼 소비자가 직접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이다.

앱 사용자가 날짜, 시간, 인원, 좌석, 위치, 편의시설 등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캐치테이블이 조건에 맞는 레스토랑 리스트를 확인하고 바로 예약을 확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실제 방문 고객들의 후기와 평점, 다양한 사진까지 제공, 보다 만족스러운 예약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스토랑 점주들은 고객관리솔루션 테이블노트를 통해 고객들의 예약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캐치테이블을 통해 고객 유입 증가는 물론, 24시간 실시간으로 예약을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테이블 회전율을 높여 매출을 올리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캐치테이블은 삼성카드와 제휴하여, 9월에 진행되는 삼성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프로모션을 통해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는 국내 최고급 호텔 및 레스토랑 47개사가 참여하는 삼성카드 프리미엄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다. 기존에는 유선상으로 예약해야 했지만, 금번에는 삼성앱카드 앱에서 캐치테이블과의 연동을 통해 모바일 및 온라인으로 실시간 예약이 가능해졌다.

와드의 용태순 대표는 "삼성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캐치테이블을 선보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업주를 위한 레스토랑 예약 관리 솔루션 테이블노트와 고객의 편리한 예약을 위한 캐치테이블 서비스간의 시너지를 만들어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의 총아로 자리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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