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9월 7일 `딥 뮤직 페스타` 공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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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무더운 여름의 끝을 뜨겁게 장식할 3일간의 뮤직 페스타를 개최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신한카드 팬(FAN)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신한카드 딥 뮤직 페스타(DEEP MUSIC FESTA)'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으로 릴레이 공연을 펼치며 날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7일 첫 번째 공연은 '레게 아일랜드(Reggae Island)'를 부제로 대한민국 레게 대표주자들이 나선다. 최근 '스컬&하하'에서 팀명을 바꾼 '레게 강 같은 평화'를 비롯해 킹스턴 루디스카, 루드페이퍼, 쿨러닝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레게 공연을 펼친다.

9월 8일엔 밴드 소란이 '파르페 그란데(Parfait Grande)'를 부제로 파르페처럼 달콤하고 시원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서는 그 동안 들려주지 못했던 신곡들을 처음 공개하는 특별한 무대도 진행된다.

9월 9일은 '프라이빗 룸(Private Room)'을 부제로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진행된다. 가창력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뮤지컬 배우 최수형, 박한근, 이지수, 조환지가 출연해 FESTA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갈라 콘서트 시작 전에는 로비에서 샴페인 리셉션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신한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신한카드, 9월 7일 `딥 뮤직 페스타` 공연 열어
신한카드 딥 뮤직 페스타 온라인 페이지. 신한카드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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