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전속 MC 김진표, `트리플세븐`서도 대활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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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전속 MC 김진표, `트리플세븐`서도 대활약 예정
<엠넷 제공>

가수 김진표가 쇼미더머니 트리플 세븐 진행자로 활약한다.

엠넷은 23일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의 MC로 김진표가 확정됐다고 ?혔다.

'쇼미더머니' 시즌3부터 MC로 활약하고 있는 김진표는 힙합 음악에 대한 이해가 높은 1세대 래퍼이자 '쇼미더머니'의 역사를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다. 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진행으로 새롭게 도입된 베팅시스템에 긴장과 재미를 더할 예정.

이번 시즌은 '총 상금 2억 원, 베팅시스템,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졌던 1차 예선 폐지'라는 세 가지 큰 차별점으로 역대급 시즌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표는 "새롭게 변화한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Mnet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는 지난 2012년 첫선을 보인 이래 매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2018년 시즌7을 선보인다. 오는 9월 첫방송.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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