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4베이 설계 사용면적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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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4베이 설계 사용면적 높여
올 여름 알짜 분양단지
현대엔지니어링


[디지털타임스 박상길기자]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부천 중동에서 힐스테이트 중동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49실,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 아파트는 84㎡A 225가구, 84㎡B 220가구, 84㎡C 216가구, 84㎡D 225가구, 104㎡A 44가구, 104㎡B 44가구, 104㎡C 19가구, 137㎡P(펜트하우스) 1가구, 141㎡P 5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면적이다.

단지는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이 더해진 복합주거타워로 조성돼 원스톱 주거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3면 발코니와 4베이 설계가 적용돼 실사용 면적이 넓어져 공간 활용도가 높다. 각 세대별로 외부에서 가스, 난방, 조명 등 내부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IoT시스템이 적용한다.

주차 관제, 무인택배함 등 편의 서비스도 도입된다. 세대 내 월패드와 입주자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차위치 확인이 가능하며 공동현관 자동 개폐,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도 설치된다. 차량 출입구 3곳을 통해 바로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돼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업무시설 이용자의 동선을 분리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에서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이 가까우며 부천 종합터미널을 통해서는 서울 및 경기도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중동IC도 가까워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올해 6월 서해선(소사∼원시)이 개통되면서 교통 여건은 더 좋아졌다. 부천 소사동에서 안산 원시동까지 차량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이 소요됐는데 서해선을 이용하면 30분 내 도착 가능하다. 2022년 대곡∼소사선이 뚫리면 여의도, 서울시청, 마곡업무지구 등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아진다.

부천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 녹지공간인 부천중앙공원을 단지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다. 12만㎡의 부천중앙공원이 단지 인근에 있으며 초·중·고를 비롯해 학원가가 가깝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CGV,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가깝게 자리 잡고 있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CGV,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가깝게 자리 잡고 있다.

부천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계약후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며 계약금 분납제(5%+5%),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중동 분양가는 3.3㎡당 1800만원이다.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부천 핵심 입지에 선호도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49층 초고층으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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