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생활권 중소형 대단지 `스마트시티 오산`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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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생활권 중소형 대단지 `스마트시티 오산` 조합원 모집
정부의 부동산규제가 잇따르며 분양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하고 환금성이 높은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며 올 해에도 중소형 아파트가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건설사들이 대형평형 못지 않은 공간활용을 가능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한 신규단지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여기에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민 편의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지가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금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중소형 대단지아파트 '스마트시티 오산'은 전자가전제품, 특화된 수납시설, 발코니 확장을 무상 풀옵션으로 제공하고 스파, 골프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조식을 제공하는 브런치라운드 서비스 등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입주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오산'은 현재 7월 20일 분양홍보관 그랜드 오픈을 하고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에 마련되어 개관중이다.

단지는 지하1층~지상27층, 22개동 총 2,081세대 대단지로 전용면적 59㎡~84㎡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될 예정이다. 전 세대 4베이, 4룸의 혁신적인 특화평면을 적용하고 전 세대 계절창고를 제공하고 주방 펜트리 및 가변형 벽체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스마트시티 오산'은 인근에 신규 공급되고 있는 아파트들이 3.3㎡당 1,100만원대를 넘긴 상황에서 3.3㎡당 6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조합원 모집가격을 책정해 가성비까지 갖추고 있어 이에 따른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또한 6.3주택법 개정안을 적용 받아 사업의 투명성 및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현재 100% 토지 확보가 되어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단지는 동탄이 근접한 입지 특성상 동탄의 교육, 교통, 문화 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오산시의 은행, 마트, 병원 영화관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다. 향후 오산 산업단지 활성화 정책과 신도심 개발로 주거편의시설이 확충 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 병점역, 세마역, 서동탄역 등이 인접하여 수도권 어디든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북오산IC, 서오산TG, 안녕IC 수도권순환고속도로(봉담, 동탄)등을 차량 10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을 갖추고 양산초, 광성초, 세마중, 세마고 등 풍부한 학군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한신대학교, 병점 시립도서관 등이 있어 정주여건이 좋다.

단지와 접한 독산(해발 208m)엔 독산성, 산림욕장, 세마대 등 사적을 비롯한 산책로가 있으며, 오산세마공원, 구봉산 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주거 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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