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엄마는 원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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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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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엄마는 원더우먼
폭염 경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한 아파트 입구에서 시민이 자녀의 어린이집 가방 3개를 어깨에 메고 걸어가고 있다.
이 시민은 날씨도 덥고 가방도 무거워 가방을 들었다고 말했다.
폭염 경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한 아파트 입구에서 시민이 자녀의 어린이집 가방 3개를 어깨에 메고 걸어가고 있다.
이 시민은 날씨도 덥고 가방도 무거워 가방을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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