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3회 로또복권 1등 4명 46억씩...당첨명당 서울·경기 2곳·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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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3회 로또복권 1등 4명 46억씩...당첨명당 서울·경기 2곳·강원
나눔로또는 제81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1, 30, 34, 35, 42, 44'번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0일 밝혔다. <나눔로또 홈페이지>

제813회 나눔로또 복권 1등 당첨 지역은 총 4곳으로 서울, 경기 2곳, 강원으로 확인됐다.

나눔로또는 제81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1, 30, 34, 35, 42, 44'번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0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45억 9176만원 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3명으로 7119만원 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800명으로 170만원 씩을 받는다.

또 당첨금이 5만원 초과시 3억원까지 22%이며, 3억원을 초과시 33%의 세금을 내야하므로 이번주 로또 1등 실수령액은 31억948여만 원으로 추정된다.

1등 당첨번호를 배출한 가게 위치는 최고복권명당(서울 관악구 봉천동/인헌동), 대성기획(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태원통신(경기 하남시 덕풍동), 화천복권방(강원 화천군 화천읍 하리) 등 총 4곳이다.

당첨금이 5만원 초과시 3억원까지 22%이며, 3억원을 초과시 33%의 세금을 내야하므로 이번주 로또 1등 실수령액은 31억948여만 원으로 추정된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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