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월드컵] 우루과이, 이집트에 1-0 신승...후반 44분 호세 히머네스 골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러시아월드컵] 우루과이, 이집트에 1-0 신승...후반 44분 호세 히머네스 골
우루과이의 수비수 호세 히메네스가 골을 넣고 기뻐하는 모습.

A조 최강이라 불리는 우루과이가 투혼으로 뛴 이집트에게 1-0 승리를 거뒀다.

우루과이는 15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에카테린부르크에 위치한 에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이집트와 '2018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예선 1차전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수훈은 수비수 호세 히메네스다. 후반 44분 오른쪽 측면에서 로드리게스가 올려준 프리킥을 수비수 호세 히메네스가 헤딩 슈팅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편, 우루과이는 전날(14일) 사우디아라비아에 5-0 대승을 거둔 러시아에 이어 A조 2위에 자리했다. 이집트는 3위를 차지했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