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에듀 유학원,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출국OT & 어학연수` 무료 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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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에듀 유학원,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출국OT & 어학연수` 무료 세미나 연다
지난 16일 오전 7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된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합격한 학생들이 뉴질랜드로의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출국 정보와 어학원 정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비자협정을 체결한 나라들이 20대의 젊은이들에게 굉장히 완화된 조건으로 체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질랜드 역시 비자 신청 시점 만 18세~30세로 부양자녀가 없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접수 신청 3000명까지 비자를 발급한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불과 5~6년 전만 해도 며칠이 지나야 신청이 마감됐는데 2017년에는 오전 10시 전에, 올해는 오전 9시도 안 된 시간에 마감될 만큼 해가 거듭될수록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인기가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아르바이트와 공부가 모두 가능한 비자라는 점에 있다.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 브레이크에듀 권태원 원장은 "뉴질랜드의 경우 카테고리 1에 해당하는 어학원에 14주 이상 풀타임 등록 시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만큼 이번에 워홀 비자를 받지 못했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은 학생들은 대부분 영어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모두 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그 때문에 예산에 맞춰 단기부터 중장기까지 어학연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이를 위해 브레이크에듀 유학원에서는 뉴질랜드 워홀 특가 어학연수 패키지 제공 및 뉴질랜드의 주요 지역인 오클랜드, 웰링턴, 퀸즈타운 등 지역에 대한 설명과 워홀러를 위한 추천어학원들, 그리고 기존 워홀러들의 경험담과 까다롭기로 잘 알려진 뉴질랜드 입국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출국OT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6월 30일(토) 오후 1시 서울 부산 브레이크에듀 라운지에서 열리며 세미나 참석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능하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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