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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외국어특성화`… 언어+실용 융복합 교육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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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외국어특성화`… 언어+실용 융복합 교육 강점


국내 유일 `외국어특성화`… 언어+실용 융복합 교육 강점


국내 유일 `외국어특성화`… 언어+실용 융복합 교육 강점
진정란 입학처장


■ 사이버 대학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다.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부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금융회계학부 △지방 행정·의회학부 등 총 8개 학부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 570명, 산업체 위탁, 중앙부처 공무원 위탁, 군 위탁, 북한이탈주민 등 정원 외 특별전형 1435명 등 총 2005명이다.

수능, 내신, 검정고시 점수에 상관없이 자기소개서 70점, 대학별고사(학업소양검사) 30점을 합산해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다양한 장학금을 제공한다. 직장인 및 해외 직장인 장학금, 전업주부 장학금, 군가족 장학금, 다문화 장학금 등 장학금의 종류를 세분화했다. 장기실업자, 경력단절여성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희망 장학금도 마련했다. 교내 장학금 외에도 정부에서 제공하는 국가장학금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므로 학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홈페이지(www.cufs.ac.kr/adms)나 전화(02-2173-2580)로 확인할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세계 3위 규모의 언어교육기관인 한국외국어대가 64년간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체계적으로 반영하며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사회적 요구에 따라 지속적인 변화를 꾀하면서 사이버한국외대만의 차별성도 확보했다. 외국어계열, 사회계열, 교양 등 학문 간 경계를 허물고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 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8-2학기에는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교육과정에 전문성과 실용성을 배가시킬 계획이다. 영어학부는 항공, 관광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위해 '항공관광영어전공'을 신설했다. 한국어학부는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국어 열풍을 반영해 전문 한국어 교원을 양성하는 '한국어교육전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실용한국어전공'으로 전공을 세분화했다.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교육환경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최초로 ▲학생들의 원활한 수강을 위한 모바일 캠퍼스 구축 ▲학생 맞춤형 강의 제공을 위한 클립 콘텐츠 도입 ▲해외에서도 안정적인 강의 수강이 가능하도록 웹페이지 로딩 속도를 높인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기술 도입 등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교육환경의 질적 성장을 도모했다.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정규수업 이외에도 학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프라인 특강, 화상특강, 1:1 전화회화 수업 등 내·외국인 교수와 만나는 채널도 다양화했다. 또한, 해외 유수 대학에서의 '어학연수'와 '학점교류 교환학생', '해외한국어교육실습', '해외문화탐방', '해외봉사' 등 해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제적인 감각과 혜안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이와 같은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을 토대로 사이버외대는 교육 공간을 국내에서 세계로 확장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영국 러시아 일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거주자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꿈을 이루는 기회의 장으로 사이버한국외대가 점차 인식돼가고 있다. 실제로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외국인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밖에 막 사회에 진출한 고등학교 졸업생부터 제2, 제3의 인생을 설계하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이 사이버외대에서 평생교육, 재교육, 직업교육 등의 목적을 위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학교에서 습득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일반 기업체는 물론 교육계,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등 사회 곳곳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 중 약 10%는 국내 유수 대학원과 해외 소재 대학원에 진학해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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