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맞춤정장 ‘갈라테오’, 자신감을 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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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맞춤정장 ‘갈라테오’, 자신감을 걸치다
"옷이 날개다"라는 말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 국내에서 강남에는 많은 맞춤정장 가게들이 즐비해있다.

이 가운데 강남 맞춤정장 전문 '갈라테오'는 매장에서 외주를 맡기지 않고, 자신들만의 매장 안 작업실에서 마스터 테일러가 처음부터 끝까지 100% 관여하며 한 땀 한 땀 수제로 만들어지고 있는 세상의 하나뿐인 옷을 만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선 해당 매장은 올인원 시스템을 도입했다. 매장 내부에는 바버샵이 있고 남성들을 위한 악세서리들이 비치돼 있으며, 한 곳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가 있다는 점이 남다르다.

또한, 모든 작업이 자체 작업실에서 수제로 이뤄지는 만큼 제작기간에 여유를 두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꼼꼼하고 세밀한 사전 작업과 공정과 2, 3차적 가봉(치수재기)을 끝내고 나면 나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슈트를 가질 수 있다.

해당 브랜드의 모든 정장은 비접착식 제작으로 이뤄지며, 100% 바느질로 제작돼 나의 체형에 맞는 편안함은 물론이고 수입산 고급 원단을 사용함으로써 옷의 퀄리티 또한 자부한다.
강남맞춤정장 ‘갈라테오’, 자신감을 걸치다
해당 브랜드의 마스터 테일러는 "고객 한 분 한 분 섬세하게 치수를 재고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디테일로 그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맞춤정장은 평생 A/S를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100% 핸드메이드로 작업되는 해당 브랜드 정장은 고객의 요구를 그 자리에서 수렴하고 디자이너의 조언을 통해 자신만의 퀄리티 높은 개인 스타일링이 완성되는 것이다.

만일 자신만의 정장을 맞춘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올인원 시스템 청담 '갈라테오'에서 생에 하나뿐인 슈트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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