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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소프트, 안정적인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통제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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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소프트, 안정적인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통제관리 지원

■ 통합보안
엠엘소프트 '티게이트'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 스마트기기 등 각종 스마트 분야 기술의 상용화로 네트워크 보안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엠엘소프트는 엔드포인트 관리와 통제 관련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개발하는 보안기업으로, 성공적인 네트워크 접근통제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자산관리시스템(DMS)과 IP관리시스템(IPMS), 패치관리시스템(PMS), NAC시스템(NAC) 등 4가지 주요 시스템을 모두 자체 개발해 최적의 네트워크 접근통제시스템인 '티게이트'를 출시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티게이트는 주요 시스템의 유기적인 운용을 통한 안정적이고 강력한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통제관리를 지원한다. 20년간 금융권과 공공기관, 대기업에서 쌓은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IoT, 클라우드, 스마트기기 등 각종 스마트 분야의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장치에 대해 접근통제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장치인 엔드포인트에는 보통 PC와 노트북, 스마트폰, 인터넷 전화기 등이 연결돼 있다. 내부망에 있는 주전산 장비와의 통신으로 정보를 생산 및 유통, 폐기하는 주요 업무를 수행하는 정보의 보고다.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모든 공간에는 엔드포인트가 존재하므로, 외부에서는 이곳을 통해 침투하기 때문에 보호수단이 반드시 필요하다.
엔드포인트의 통합 보안을 위해서는 IP와 사람, 장비 등 3대 요소의 통합관리가 필수다. 컴포넌트식의 개별적 보안 솔루션만으로는 대규모 전산망 마비와 같은 고도화된 공격에 실시간 대응할 수 없기 때문이다. IP 중심의 실시간 관리를 병행해야 엔드포인트로 악성코드가 침투하는 실시간 감시하고 신속히 방어, 대응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장비와 사용자의 유기적 연동을 통한 통합 접근통제시스템을 구축해 근본적인 네트워크 관리와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티게이트가 가장 적합한 유무선 네트워크 접근통제시스템으로 꼽힌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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