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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존, 클라우드형 통합 서비스 통해 기업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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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존, 클라우드형 통합 서비스 통해 기업 부담 완화

■ 통합보안
세이퍼존 '원 에이전트 원서버'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개인정보, 내부 중요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정보보안 솔루션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 발달과 가상화폐 등장으로 랜섬웨어 공격을 막기 위한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세이퍼존은 다양한 정보보안 솔루션을 도입해야 하는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는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다양한 솔루션 기능을 '원 에이전트 원서버'로 구성해 관리·도입비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멀티OS를 지원해 모든 자료의 외부유출 경로에 대해 통제를 할 수 있는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DLP)이 대표적이다. 또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를 공격하는 랜섬웨어에 대응할 수 있는 '세이퍼존 안티 랜섬웨어'(+백신)와, 안전한 매체 통제를 지원하는 '세이퍼존 보안USB·SSD 시스템', 이메일을 보호하는 '세이퍼존 이메일 보안'을 제공한다. 특히 이 회사는 초기 구축비용 부담과 전담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중소기업의 개인정보보호와 기업 보안을 위해 클라우드형 통합 보안서비스를 지원한다.


1∼500인 이하 창업,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개인정보나 중요 정보를 보유하고도 도입 비용 부담 때문에 보안에 취약했던 중소기업에 월과금 형태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중소기업은 다양한 보안솔루션 중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어 초기 보안관리 서버와 IT인프라 구축비용이 들지 않는다. 정보보호와 관련한 원스톱 토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비용 관리 측면에서 매우 효율적이다.
세이퍼존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KT와 LG유플러스 등 통신서비스 업체뿐 아니라 세이퍼존의 자체 서버를 통해서도 직접 제공한다. 모두 세이퍼존이 직접 통합보안 솔루션을 구축한 것과 같은 같은 수준에서 정보보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업자를 위해 데이터 유출 가능성 파일과 현황을 실시간 감시, 분석하는 것은 물론 외부공격에 따른 사고 감시와 대응체계를 점검해 최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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