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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SDDC로 IT 환경 효율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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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뉴 플랫폼ㆍ솔루션으로 신시장 연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SDDC로 IT 환경 효율적 관리
최근 기업 IT 환경 화두로 주목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이미지
위키미디어 제공


최근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가 기업 IT 환경의 화두로 주목받고 있다. SDDC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와 함께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가상화해 SW로 관리하게 해준다. 하드웨어 방식과 비교해 클라우드와 연동된 IT 통합관리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의 SDDC 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함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저장부터 생성, 검색, 보관 및 삭제에 이르는 전체 과정과 인프라 영역에 걸쳐 컴플라이언스와 보안 정책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히타치 SDDC 솔루션의 통합관리 자동화 솔루션인 '히타치 UCP 어드바이저' SW는 SDDC 인프라 관리 자동화뿐만 아니라 기업의 기존 IT 환경을 통합관리·구현하게 해준다. 또 자동화된 수명주기 관리, 상태 경보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면서 물리환경과 가상환경을 최적화해준다.


효성인포는 데이터를 단순히 저장 대상이 아닌 컴플라이언스나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할 요소로 접근한다. 히타치 밴타라의 하이퍼컨버지드 제품인 '히타치 UCP HC'는 NAS 및 SAN과 함께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함께 활용해 공공, 의료, 통신 및 제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저장하게 해준다. 히타치 UCP RS는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과 히타치 밴타라의 SW를 통합한 SDDC 랙-스케일 플랫폼이다. 서버와 스토리지뿐 아니라 네트워크와 보안에도 가상화 기술을 접목해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SDDC를 적용하면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비즈니스 환경에서 최적의 비용으로 현재 필요한 용량만큼의 인프라 자원을 도입·구축하는 이른바 '스몰스타트'가 가능하다. 히타치의 SDDC 솔루션인 '히타치 UCP 포트폴리오'는 기업들이 IT 투자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소규모 인프라부터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확장하고, 기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게 해준다.

특히 히타치 UCP HC를 이용하면 유연성과 확장성, 비용절감 효과가 뛰어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를 소규모로 구축할 수 있고, 추가 어플라이언스 연결만으로 간편하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연계해 중앙의 컴플라이언스 정책을 제2, 3의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에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

히타치 UCP RS를 이용하면 기업 내부의 운영 및 컴플라이언스 프로세스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계·관리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히타치 UCP CI는 히타치 밴타라의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인 '히타치 VSP'와 6세대 인텔 제온 확장형 프로세서를 결합한 '컴포저블 인프라'로, 단일 랙에서 스케일아웃 및 스케일업을 운영·관리할 수 있다. 이런 특성 덕분에 안정적인 대용량 스토리지 및 고성능 SAP 및 오라클 환경을 요구하는 산업군에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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