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린이집 다니더니, 감기를 달고 살아요"

[카드뉴스] "어린이집 다니더니, 감기를 달고 살아요"
나혜선 기자   sunny@dt.co.kr |   입력: 2018-03-08 13:44
[카드뉴스] "어린이집 다니더니, 감기를 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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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어린이집 다니더니, 감기를 달고 살아요"
[카드뉴스] "어린이집 다니더니, 감기를 달고 살아요"


기획:나혜선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어린이집 다니더니, 감기를 달고 살아요"
혹시 우리 아이도 '단체생활증후군'?


단체생활증후군이란?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이 단체생활 시작 이후 감기, 비염 등 감염성 질환에 반복적으로 걸리는 증상. 집중력이 떨어지고 짜증을 잘 낼 수 있어.


원인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 특히 항생제나 해열제의 과도한 사용은 항체의 성장을 저해해 같은 질병을 반복해서 겪게 하는 요인.


자가진단 체크 리스트

□ 발열, 기침 등 증상에 일단 해열제, 항생제를 복용시킨다
□ 감기나 중이염에 걸리는 횟수가 늘었다
□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 외출 후 피곤함이 다음날까지 이어진다
□ 잘 먹지 않거나 편식이 심해졌다
□ 짜증이 부쩍 늘었다
□ 아이 몸이 약해서 단체생활을 포기할까 생각한 적이 있다

-> 2개 이하:'양호'
-> 3~4개:'주의' (부모의 관심 필요)
-> 5개 이상:'심각'(전문의 상담 필요)


예방을 위한 생활관리법

- 해열제는 38.5도 이상시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사용 권장
-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고 실내습도 50~60%로 유지
-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식단으로 하루 세끼 밥 잘 챙겨먹기
- 산책 등 야외활동을 통해 폐 기운을 건강하게
- 밤 10시 이전에 잠이 들게 해 충분한 숙면을 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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