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앱 `웨딩북`, 종로에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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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결혼준비 서비스 '웨딩북'을 운영하는 하우투메리(대표 주상돈)는 종로 효성주얼리시티에 웨딩북 팝업스토어(사진)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웨딩북'은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모바일을 통해 웨딩샵 정보와 방문예약 등을 제공하고, 계약 고객에게 최대 10%의 현금 캐시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웨딩북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는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종로 효성주얼리시티 지하 1층에 오픈했으며,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 방문예약을 한 고객 모두에게는 웨딩북 상품권 1만원권과 '웰컴 포인트'를 증정하며, 폐백 시식과 치즈박스 사진 촬영 등 현장에서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또 오는 6일에는 '미니부케 DIY 클래스'를 시작으로 예비 신부를 위한 웨딩 클래스를 계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주상돈 하우투메리 대표는 "웨딩북 팝업스토어 오픈을 통해 결혼 준비와 관련된 온라인 정보를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보다 합리적인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비 신혼부부들이 현장에서 발품을 파는 불편한 방식을 개선하는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결혼준비 앱 `웨딩북`, 종로에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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