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하이서울샵` 매출 33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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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는 서울산업진흥원(SBA)과 공동 운영하는 중소기업상품 상설 기획전인 '하이서울샵' 매출이 33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하이서울샵에서는 현재까지 약 148만개의 상품이 팔렸으며, 월 평균 24만7000개의 중소기업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전달됐다. 하이서울샵은 280여 개 특가 딜, 2361개 상품을 운영하며 우수 중소기업들의 상품을 소개했다.

위메프는 자체 상품 큐레이션 역량을 발휘해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상품을 선보였다. 대표 상품인 고원농산의 '비벼먹는 곤드레나물'은 판매 수량이 5배 늘었으며, 위메프 안에서만 2만2000개가 넘게 팔려 매출은 6000만원을 넘어섰다.

한편 하이서울샵 입점을 희망하는 파트너사는 서울유통센터에서 입점을 신청할 수 있다. 위메프와 SBA는 전문 MD 심사를 거쳐 최종 입점 상품을 선정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위메프, `하이서울샵` 매출 33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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