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전문 브레이크에듀 수험생을 위한 해외대학 진학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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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전문 브레이크에듀 수험생을 위한 해외대학 진학 세미나 개최
최근 각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듦에 따라 국내 대학들의 무분별한 전공 통폐합과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지 못하는 커리큘럼은 학생들에게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대학 교육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만들며 보다 나은 취업과 자기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자격증, 어학연수, 인턴쉽 등 스펙을 위한 개인적인 사교육 투자를 부추기고 있다.

이 때문에 국내 대학 비용과 막대한 스펙 향상을 위한 사교육 비용 대비 보다 나은 교육과 기회를 얻을 수 해외 대학으로 눈을 돌리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겨냥하여 해외대학 입시 전문 브레이크에듀 유학센터는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캐나다, 미국, 영국 3개국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오레곤 주립대와 UMASS, Northeastern University를 비롯한 주요대학의 패스웨이 과정, 저렴한 학비와 우수한 교육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뉴욕시립대 입학에 관한 입시 방법, 미주리대학교 장학생 프로그램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미주리대학교 40% 학비지원 장학생 프로그램은 커뮤니티컬리지 편입을 고려하는 학생들이나 미국 대학 편입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1년에 천만 원 미만의 학비로 주립대학에서 공부하며 편입도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영국의 경우 3년만에 4년제 학위취득이 가능하다. 현재 내신 성적이 낮더라도 파운데이션 코스를 통해 Durham University, 맨체스터대학교, UCL, 에딘버러대학교 등 명문대학 입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다. 옥스포드나 케임브리지 대학 등 세계랭킹대학을 고려한다면 A레벨 과정을 통해 준비할 수 있으며 각 목적에 맞는 대학입시 방법 역시 이번 세미나에서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캐나다 대학의 경우 가장 최신 트랜드를 이끌며 우수한 교육설비를 갖추고 있고 커리큘럼 중 유급 인턴쉽(코업)을 갖추고 있어 별도로 스펙을 쌓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졸업 후 현지 취업이 가능한 비자 발행과 이민 기회도 열려 있는 것도 인기의 한 요인이다.

또한 캐나다 대학은 100% 내신으로 준비할 수 있으며 브레이크에듀의 대학진학프로그램을 통해 부족한 학점은 재수강을 해서 내신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권태원 원장은 "기본 공교육 자체가 우수한 한국학생들의 경우 캐나다 대학입시에 상당히 유리하다"며 "짧으면 고3 1년, 혹은 여유 있게 고1(9학년)부터 준비하면 세계 탑 랭킹인 토론토대학, 맥길대학, UBC, SFU, 맥메스터 등 입학이 가능하고 특히 우수한 학생들의 경우 세계적인 공대인 워털루공대와 명문 비지니스 스쿨인 Ivey, 슐릭 등도 노려볼 수 있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명문대학교로 학생들을 입학시키고 있는 해외대학 진학 전문유학원 브레이크에듀의 이번 세미나는 오는 12월 14일 목요일 오후 4시 브레이크에듀의 강남유학원, 부산유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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