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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식은 나이 든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7-11-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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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식은 나이 든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카드뉴스] 자식은 나이 든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카드뉴스] 자식은 나이 든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카드뉴스] 자식은 나이 든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카드뉴스] 자식은 나이 든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자식은 나이 든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올해 초 경기도내 22~44세 여성 1100명을 대상으로'부모를 모시겠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응답자의 25.6%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이보다 많은 30.5%는 '그렇지 않다'고 했고, 43.9%는 '보통이다'라는 답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답한 사람 중에 모시려고 생각하는 부모는 35.5%가 '양가 부모', 34.7%가 '친정부모'였으며, '시부모'는 가장 적은 29.8%에 그쳤습니다.



부모를 모시더라도 시부모보다 친정부모를 더 모시려 하는 것은 앞으로 핵가족이 확대가족이 되더라도 모계 중심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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