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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시험 CPT 응시자 증가 추세에 발맞춰 부산·경남 독립 지소 개설

 

인터넷 마케팅팀 cskim@dt.co.kr | 입력: 2017-04-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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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시험 CPT 응시자 증가 추세에 발맞춰 부산·경남 독립 지소 개설

토익방식 중국어시험이자 생활 실용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중국어실용능력시험 CPT 주관사인 ㈜중국언어연구소 CPT시험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4일 중국언어연구소 대표이사, CPT시험관리위원회 박응철 이사, 부산·경남 지소장 이철리 교수 및 CPT 출제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언어연구소 부산·경남지소 개소식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과 창립총회에서는 CPT를 주관하는 ㈜중국언어연구소의 중국어 교수법 연구 및 교재개발, 그리고 중국어능력시험의 질적 향상과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목표 달성 방안은 물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영남권 CPT 응시자의 중국어 능력 향상과 취업 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소 발전 방안 등에 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현재 다수의 대학에 인턴쉽 참여, 중국어 수시 시험 기회 등을 제공하며, 중국어 시험으로써 CPT 시험의 활용도를 증대시키고 있다.

CPT시험관리위원회 박응철 이사는 CPT의 목표와 사업 방향에 관해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력수요와 학교의 우수인재 공급에 관한 교량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산업과 인재가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일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전남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신한은행, 롯데그룹, 현대그룹,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롯데호텔, 코레일관광개발,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신라대학교, TOPRUN그룹, 부영그룹 등 다수의 기업들이 CPT를 승진 및 취업 시 채용 어학 점수로 인정하고 있다.

CPT는 지난 1998년 시행 이래 20여 년 동안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구성과 합리적인 응시료를 선보이며 실용적인 중국어 능력 평가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결과 HSK와 더불어 중국어 어학 기준으로 인정받아 공인 시험인 관광통역안내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의 어학 점수로 채택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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