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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컨넬 운영과 보증서 발행이 가능한 강아지분양 업체 ‘오케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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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컨넬 운영과 보증서 발행이 가능한 강아지분양 업체 ‘오케이독’
반려동물이 천만 시대에 도래한 만큼 반려동물은 현대인에게 매우 밀접하게 접해지고 있다. 반려동물 중 강아지는 과거부터 가장 많이 선호하는 반려동물로 봄을 맞이하여 강아지를 분양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때문에 시중에는 반려견을 분양하는 업체들도 늘고 있는데, 이 중 오직 이익만을 추구하는 악성업체들이 건강하지 못한 강아지를 분양하여 피해를 입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런 걱정 때문에 가정견을 찾는 소비자도 많지만, 무늬만 가정견으로 둔갑한 강아지를 입양하여 피해를 입는 사례 또한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꼼꼼함이 필요하다. 가정견 입양에 있어서는 강아지의 건강상태와 건강검진기록을 꼼꼼히 체크하는 방법밖에 없지만, 강아지분양업체를 통해 분양을 받는다면 해당 업체로부터 강아지분양 후 보증기간이 있는지, 온라인상의 후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20년차 강아지 분양업체 '오케이독' 관계자는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나날이 좋아지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고 있지만, 이를 악용하여 피해를 입는 사례도 적지 않다. 반려동물 분양업체라면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구두계약이 아닌 계약서와 보증서를 발행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설명했다.


'오케이독'은 최근에는 자체 켄넬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의 중대질병 보상제도 및 호흡기, 피부질환까지 보장하고 있다. 또한 선천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6개월간 보장하고 있으며, 구두계약이 아닌 실제 계약서와 보증서를 발행하고 있다.
부천 본점을 시작으로 광명점, 수원점, 마포점 등 많은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숑프리제, 골든리트리버, 말티즈, 포메라니안 등 다양한 견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관계자는 "건강하게 자란 다양한 견종들을 오케이독만의 체계적인 분양시스템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서울 경기권은 물론 여러 지역의 소비자들이 매장을 직접 방문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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