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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윙 메가 오픈, 드림파크 CC와 스폰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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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기업 지스윙(대표 최환동)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2017년 KPGA 코리안 투어 '지스윙 메가 오픈 2017'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대표 이재현) 드림파크CC(인천 서구 소재)와 프리젠팅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명칭을 '지스윙 메가 오픈 2017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CC'로 변경 개최키로 했다.

지스윙 메가 오픈 2017은 기존 투어와 차별화된 세계 최초 O2O(On-line to Off-line) 프로골프대회로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골프 오디션이다.

KPGA 코리안 투어 출전권이 없는 KPGA 투어프로와 프로 선수는 물론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치열한 선발 과정을 통과한다면 2017년 9월 드림파크CC 드림코스에서 펼쳐질 KPGA 코리안투어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드림파크CC는 세계 최대 매립지를 세계 최고의 환경관광명소로 가꾼 친환경 골프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회가 열리는 드림코스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통해 국제 규모의 코스로 인정받았다. 또한 드림파크CC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꿈을 북돋우기 위해 매년 골프 꿈나무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해 골프 외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앞서 지스윙 메가 오픈 2017 홍보대사로 KPGA 프로골프 선수 김태훈(31, 신한금융그룹)이 선정됐다. 김태훈 선수는 지스윙 메가 오픈 2017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광고,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프리젠팅 스폰서 협약식에는 지스윙 최환동 대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재현 대표, KPGA 김태호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환동 대표는 "지스윙 메가 오픈 2017이 수도권 명문 골프장인 드림파크CC를 공식 대회장으로 맞게 돼 기쁘고, 드림파크CC, KPGA와 함께 남자골프 발전에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9월 개최되는 지스윙 메가 오픈 2017 presented by 드림파크CC는 기존 투어 시드권자 130명과 지스윙 스크린골프 예선전 및 필드 본선전을 통해 출전권을 획득한 14명 등 총 144명의 선수가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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