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부터 관리까지 전주기 솔루션 제공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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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큐어는 보안 업계에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업을 오랜 기간 진행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특히 개발 단계를 시작으로 운영과 배포, 관리 단계에 이르는 모든 주기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사에게 종합적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다루고 있는 제품의 면면도 우수하다. 회사 창업의 모태가 된 HP 포티파이 제품은 시큐어코딩 분야 세계 1위 제품으로, 앱 소스코드 상의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해 침해 사고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해준다. iOS와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언어와 환경을 지원하는 범용성도 장점이다.

자이로이드SE 제품은 앱을 개발한 뒤, 혹은 배포 전 단계에서 보안 취약점을 해커의 관점에서 자동으로 점검해주는 솔루션이다. 메모리 상에서의 정보 유출을 비롯한 다양한 보안 위협을 낮은 비용으로 빠르게 분석, 보안 기준(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배포 이후 운영 중인 앱에 대한 진단과 조치가 가능한 솔루션도 제공한다. 악산(Arxan)의 가드IT(GuardIT)와 인슈어IT(EnsureIT)는 암호화와 난독화, 코드·데이터의 위·변조 방지, 안티디버그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 모바일 일회용 패스워드(CA Strong Authentification), 애플리케이션 보안 교육(Cigital e-Learning), 취약점 분석 및 관리(eNgenSCM), 정보보안 유지보수 등 서비스 영역과 애플리케이션 보안 성숙도 진단 방법론(Cigital BSIMM) 등 컨설팅을 통한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리버싱 등 위·변조 기법을 이용한 해커의 악성코드 배포 시도 등 위협을 차단할 수 있어 무결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제품을 고루 갖추고 있어 CEO, CFO, CIO 등 'C 레벨'로 불리는 경영진도 애플리케이션 보안 수준과 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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