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 기반망 회선사업자 재선정 등 361건 1639억 규모

  •  
  • 입력: 2016-03-27 18:27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주간 신기술ㆍ서비스 입찰정보

조달청은 이번 한 주 동안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정보센터의 '우정사업 기반망 회선사업자 재선정사업' 등 총 361건, 1639억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한다.

우정사업 기반망 회선사업자 재선정 등 361건 1639억 규모


분야별로는 △사회보장정보원 전산자원 통합유지 관리용역 등 102건, 1025억원 규모의 정보화 사업 △저출산·고령화사업 대비 국민인식홍보사업 등 247건, 547억원 규모의 일반용역 사업 △소규모 마을 하수도 통합건설사업 관리용역 등 12건, 67억원 규모의 건설용역 사업 등이 각각 진행된다. 우정사업정보센터의 '우정사업 기반망 회선사업자 재선정사업'은 458억1800만원 규모로,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29일 개찰한다.

또 사회보장정보원의 '사회보장정보원 전산자원 통합유지 관리용역'과 통계청의 '2016년 SGIS 오픈 플랫폼 구축 3단계 사업'은 각각 43억2000만원, 39억1600만원 규모로 협상계약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정보화사업은 80억원 이상 1건을 제외한 101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 이뤄져 전체 금액의 55.3%에 달하는 567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용역은 10억원 이상 6건을 제외한 241건이 중소기업간 경쟁입찰 또는 10억원 미만 사업으로 전체 금액의 81.5%인 446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 대전 소재 본청(351억원)과 서울지방청(431억원), 광주지방청(523억원) 등 3개 청이 전체 금액의 78.5%를 차지하며, 기타 부산 등 9개 지방청은 352억원을 각각 집행한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