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 자료유출·외부공격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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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시스템, 자료유출·외부공격 차단

■ 2015 히트상품 고객만족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망연계 솔루션 '위가디아 T-무버(WeGuardia T-Mover)'을 통해 업무망과 인터넷망으로 분리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내부 자료 유출과 외부로부터의 공격을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따라서 안전한 데이터 송수신을 제공하면서도 망분리에 따른 업무 불편을 해소해준다.

망연계 솔루션은 망분리 구축 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솔루션으로 부각되고 있다. 자료 및 스트림 전송에 대한 통제 설정, 허용 및 차단, 감사기록 생성 등을 제공하는 망연계 솔루션은 전송자료 형태에 따라 자료 전송 방식과 스트림 연계 방식으로 나뉜다. 자료 전송 방식은 업무망과 인터넷망 사이에 파일 전송이 필요한 경우에, 스트림 연계 방식은 실시간 업무 연계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한다.

스토리지 방식의 위가디아 T-무버 제품은 지난해 인증기관에서 요구한 스트림연계 방식의 취약점 대응책을 국내 최초로 수용한 제품으로, 2014년 7월 국내공통평가기준(CC인증) EAL2 인증을 획득했다. 퓨쳐시스템 전용 IPS 패턴과 세계적인 백신 업체 비트디펜더의 패턴을 탑재해 드라이브바이다운로드(Drive-by-Download) 취약점을 노린 악성코드를 차단해주고, 방화벽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망연계 솔루션에서 탐지한 비정상 트래픽을 차단해주는 점도 장점이다.

인사관리시스템과 연계한 승인이나 결재도 지원한다. 또 망 구성과 응용 업무에 있어 IP 변경 과정이 필요 없고, 구축기간을 단축시켜준다고 퓨쳐시스템은 덧붙였다.

위가디아 T-무버는 대법원을 비롯해 국가핵융합연구소, 한국전기안전공사, BC카드사 등에 공급됐다.

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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