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초, 중국 그린트리 호텔그룹`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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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초, 중국 그린트리 호텔그룹`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분양
(사진제공=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

이달, 서귀포 혁신도시 중심상권에 중국 그린트리 호텔그룹의'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305실이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간다.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호텔기업이 제주도에 분양형 호텔을 유치하는 건 처음이다.

저금리시대 수익형 시장으로 투자열기가 이어지고 있어, 투자자들은 적절한 타이밍에 투자를 하기 위해 제주도 서귀포 호텔 공급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매년 제주도를 방문하는 중국인과 내국인 관광객은 늘어가는데 반해 수준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호텔 찾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는 다른 지역에 비해 호텔 공급이 현저히 부족하다.

특히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이 자리한 서호동 일대는 2007년 9월 착공을 시작한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가 113만5000㎡ 면적에 총 사업비는 2939억 원을 들여 올해 말 완성된다.

제주도 서귀포 혁신도시에는 총 9개 공공기관이 조성되는데, 이 중 10월에만 7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다. 한국국제교류단, 재외동포재단 등 2개 임차기관도 내년 서귀포시 제2청사에 이전을 추진 중이며, 현재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국립기상과학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3개 기관도 이전을 마쳤다.

대규모 개발호재로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 완공을 앞두고 상업o주거용지 등은 이미 분양이 완료되면서 전체토지 분양율은 87%에 육박한다.

혁신도시 조성에 따라 유입되는 인구는 5,100명 1,870세대로 예상된다. 혁신도시 개발이 완공되면 관광객 외에도 20만 여명의 교육연수생, 비즈니스 수요 등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이 흡수할 수 있는 배후수요 폭은 상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기에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는 제주도 관광 활성화로 급증한 항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 2공항인 신공항을 제주 신산리와 온평리에 건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제2공항 건설에는 약 4조1000억원의 공사비가 들어갈 것으로 추산된다.

제주 제 2공항이 서귀포 신산리와 온평리로 확정됨에 따라 제주핵심관광지가 모여있는 서귀포 일대로 더 많은 중국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귀포에 공급을 앞둔 중국 그린트리 호텔그룹의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이 분양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시 서호동 753-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공급되며, 한라산과 일부 객실의 바다 조망이 가능한 전용면적13.31~18.88㎡, A~M까지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호텔 주변에는 도로 1135번, 1139번을 이용하면 제주국제공항까지 자동차로 40~50분, 서귀포항과는 10분 거리로 가깝다.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도 근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관광객 수요도 흡수할 수 있는 교통입지적 장점을 지닌다.

그린트리 호텔그룹은 중국에서 성공한 글로벌 호텔체인 브랜드로 2004년 중국에 설립됐으며, 현재 중국 400여도시에 2,300개의 가맹호텔과 1,300만명의 유료 맴버십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1년 이용객수가 1억명에 육박하는 중국 내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큰 글로벌 호텔기업이다.

그린트리 호텔그룹은 지난 8월 용인시와 MOU(투자 의향 제휴)를 맺고, 약 3조원을 들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11만5250㎡ 부지에 복합리조트 '와이 리조트(Y-RESORT)'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분양대행은 부동산 관련 투자, 개발, 분양, 중개, 금융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전문 종합기업 한국부동산홀딩스가 맡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강남구 역삼동 727-8)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557-660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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